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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에 구조물을 시공하거나 항,포구의 수심을 조절하기 위하여 수중암석을 파쇄하는 공사
수중암석 파쇄공사의 공정을 보면, 수중암의 발파를 위하여 암까지의 상부층, 즉 토사 및 이토의 준설이 완료되면 수중암의 파쇄를 위하여 수중천공, 장약, 발파를 하게되고 수중의 암이 파쇄된 후 이를 다시 준설해 내야하며 소요수심까지의 수심을 내기 위하여 재차 천공, 장약, 발파 등의 공정을 거쳐 다시 발파 및 준설을 하여 소요수심까지 다다르게 된다. 이때 파쇄된 암석의 준설을 위해서는 크레인, 그라브준설선, 또는 기타 장비를 이용하여 준설을 하게 됩니다. 준설된 토사나 이토, 파쇄암은 운반선(토운선, 바지)에 의하여 투기장까지 운반되어 투기를 하게 되며 여기까지의 공정이 수중암석 파쇄공사의 한가지 공정으로 이루어 집니다.. 상기에 진술한 공정을 볼 때 수중암석을 파쇄하는 공사와 이에 따른 이토 및 토사의 준설, 파쇄암의 준설, 준설토 운반 및 투기 등이 작업공정상 1개의 공정입니다.
수상 혹은 수중의 구조물을 위한 수중의 기초를 가설하는 공사
수중구조물 기초공사는 수중에 설치하는 모든 구조물의 기초공사를 말하여 여기에는 기초사석공사, 해저 모래투하공사, 기초매트부설공사, 그외 기초치환공사 등이 있으며, 상기 공사를 위한 기초터파기(준설), 고르기 및 수중기초구조물을 위한 철근콘크리트 및 철골설치공사 등이 있습니다.
수중 구조물을 시공하기 위하여 수중터파기를 하고, 형틀을 설치한 후, 수중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사
수중콘크리트 공사는 수중에 형틀을 설치하고 구조물을 설치하기 위하여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사로서 이의 방법에는 도래미관 타설공사, 자루채움 콘크리트공사 등이 있습니다.
수중으로 생활용수관이나, 송유관, 하수처리관, 통신케이블 등을 부설하는 공사
수중관 부설공사는 수중으로 관을 부설하는 공사로 생활용수관, 송유관, 하수처리관, 통신케이블 등을 부설하는 공사로서 관부설을 위한 준설과 관의 연결을 위한 수중용접, 수중절단 및 관의 기초를 위한 사석투하 및 고르기, 매트부설 등의공사가 있습니다.
선박을 위한 부체를 해저면에 앙카를 체인으로 연겨하여 고정시키는 공사
계선부표 및 항로표지 설치공사는 선박의 박지 묘박과 항로표지를 위한 부표를 해상에 고정시키는 공사로서, 육상에서 제작된 부체를 선정된 지점으로 바지선에 선적하여 예인 후 크레인으로 내려 해상에 띄운 후 해저면에 고정시킨 앙카와 연결시키는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공정에서 수중에서 앙카를 고정시키고 체인을 연결시키는 등의 모든 작업은 잠수부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항만시설공사 중 안벽시설을 위하여 제작된 콘크리트블럭을 수중에 거치하여 안벽시설을 축조하는 공사
항만시설의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접안시설공사 중의 한 공종으로서 육상에서 콘크리트블럭을 바지선에 선적하여 해상접안시설 위치에 거치 하는 공사이고 콘크리트블럭의 종류는 중력식블럭, 셀루라(CELLULAR)블럭, L형식 블록 등이 있으며, 각 접안시설의 조건에 따라 형태가 결정되며, 블럭의 거치를 위하여는 운반을 위한 바지와 예선 거치를 위한 해상기중기선, 이우선 등이 있으며 수중의 기초고르기와 잠수부의 능력에 따라 공사의 품질이 대체로 결정됩니다.
항의 일부에 육상과 연결하여 계류시설을 시공하는 공사
해상잔교설치공사는 항(港)의 일부에 육상과 연결하여 계류시설을 하는 공사로서 이의 구조는 하부를 항(抗)구로로 하고 상부에 상판을 설치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하부는 주로 말뚝(강관 및 콘크리트)을 박고, 말뚝 사이에 사석을 투하하여 파도로 인한 말뚝기초(우물통 공사)를 보강하고, 상부는 주로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공법으로 시공합니다. 해상잔교설치공사는 수중 기초 사석의투하와 수중고르기, 해상말뚝박기가 본공사이며 전 공정은 해상에서 잠수부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수중구조물기초공사, 암석파쇄공사, 수중관부설공사, Block거치공사 등의 항만수중공사를 위하여 선행되어야 하는 수중준설공사
수중구조물기초공사, 암석파쇄공사, 수중관부설공사, 각종 BLOCK거치공사 등의 항만수중공사를 시공할 시 육상의 기초터파기와 마찬가지로 수중에도 기초준설이 필연적으로 필요합니다. 암파쇄를 하기 위하여 암까지의 준설이 선행되어야 발파를 하고, 발파된 암석을 준설해야 다시 다음 발파가 이루어지는 등 상호연관 관계가 있습니다. 준설한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암파쇄 전문가는 발파를 하기가 대단히 곤란하고, 반대로 암발파가 제대로 안되었을 경우 준설의 효율이 현저하게 줄어들며, 또한 수중의 암파쇄를 하는 동안 준설선 및 예선, 토운선 등 해상장비는 모두 대기를 하여야 하고, 암파쇄업자의 능률도에 따라서 공기가 좌우되며, 이에 따라 준설의 공기가 좌우됩니다. 수중관부설공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관로의 기초 준설이 잘못되었을 경우 관의 부설은 불가능하여 질 것이고 수중고조물 기초공사의 준설도 계획된 기초준설보다 과다하게 준설이 될 경우 기초사석의 투하량과 직접적인 관련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이와 같이 수중의 구조물을 위한 준설은 필연적으로생기고 이에 따른 준설을 별도로 발주할 시 여러 가지 하자의 원인도 불분명하여지므로, 업역 조정에 상기 공사를 위한 수중준설공사가 필히 포함이 되어야합니다.
인공어초투하공사는 어류의 군집과 서식생물착생을 위하여 육상에서 제작된 콘크리트블럭을 해상에 투하하여 난적 및 거치
인공어초는 육상에서 기제작한 콘크리트 블록형 BOX 또는 다른 모양의 어초를 바지선에 선적하고, 이를 해상으로 예인하여 선정된 지점에 해상 투하는 하여 난적으로 쌓거나 거치를 하는 공사입니다. 해상투하는 크레인의 하이야로푸를 이용하여 콘크리트블럭을 매달아 선정된 지점으로 달아 내리며 수중에서 잠수부가 이를 고정위치에 고정시킨 후 와이야로푸를 풀어 해체시깁니다.
방파제 또는 호안 등에 월파의 방지를 위하여 제작된 소파블럭을 거치하는 공사
소파블럭설치공사는 방파제나 호안 등에 파도의 월파방지를 위하여, 월파방지용 블럭을 설치하는 공사로서 월파방지용 블럭의 종류는 테트라포드(TETRAPOD), 트라이바(TRAIBAR), 육각블럭, 중공삼각블럭 등이 있습니다. 육상에서 제작된 소파블럭은 바지선에 선적, 소용위치까지 예인되어 크레인과 잠수부에 의하여 제취치에 거치됩니다. 거치는 호안공과 병행되어 이루어지며 호안공의 피복석고르기의 시공상태에 따라서 소파블럭의 거치작업량이 좌우가 됩니다. 본 공사는 수중블럭거치공사로서 콘크리트블럭 거치와 같이 수중에서 잠수부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전문공사입니다.
일반해안의 외측 및 항의 외측에 설치되는 공사로서 외해와 차단하여 파를 방지하는 수중구조물 공사
호안 및 방파제 축조공사는 일반해안의 외측 및 항(港)의 외측에 설치되는 공사로서 외해와 차단하여 파(波)를 방지하는수중구조물 공사입니다. 이의 재료로는 직립제(直立提)에는 주로 블럭이 사용되고, 사면제에는 사석이 사용됩니다. 공사의 시공은 육상에서 사석을 채취(발파)하여 설치되는 위치까지 바지선을 예인하여 투하합니다. 투하하기 전에 잠수사에 의하여 수중 규준틀을 설치하며, 제 위치에 투하하는가를 수시로 잠수사가 확인합니다. 어느 정도 투하가 완료되면 잠수사에 의해 사석 속고르기 및 피복석고르기를 시공합니다. 고르기는 수중에 필요로하는 법면의 규준틀을 만들어 잠수사가 인력 및 크레인을 이용하여 고르기 합니다. 또한 호안의 경우 본공사를 육상투하업자와 분리할 경우, 육상투하업자가 사석을 수중 규준틀 밖으로 투하될 경우, 이것을 걷어들이지 않으면 고르기 시공이 불가능하므로 본 공사는 사석의 투하가 수중은 물론 육상투하도 잠수사의 고르기 공종과 연관되어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방파제 및 안벽 등의 본체로서 육상에서 제작된 콘크리트 구조물을 해상으로 예인하여 수중으로 거치하는 공사
케이슨 거치공사는 해상에 설치되는 방파제나 안벽의 본체로서 육상의 케이슨제작작이나 FLOATING DOCK, DRY DOCK 등에서 제작되어 해면에 부상시킨 후, 예인선으로 거치위까지 예인한 후 거치시키는 공사입니다. 거치 시 잠수사에 의해 시공된 수중 기초 고르기의 시공정도와 수중 장비의 술달된 기술 등에 의해 공사의 시공정도가 결정됩니다. 예인된 케이슨은 정확한 위치에 고정을 시킨 후 케이슨 내의 수중에 잠겨있는 밸브의 조정과 윈찌 등에 의해 거치가 됩니다.
선박의 접안을 위한 해상구조물공사로서 해상황타PLE및 상부공사와 CELL BLOCK거치 및 케이슨 거리에 따른 육상접안시설공사
해안접안시설공사는 호안으로부터 일정거리 떨어진 해상에 선박을 접안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공사로서 주로 PILE항타 및 케이슨 거치작업으로도 할 수 있으며, 호안에 직접 접안시킬 수 있는 육상접안시설공사는 주로 CELL BLOCK을 제작하여 준설 및 고르기를 한 후 BLOCK을 거치하여 상부 CON'C 타설 후 접안에 필요한 계류장치를 설치하는 공사입니다.